
Story
🏠천사들의 하우스에서 무사히 태어난 메리의 둘째 왕자님, 마스의 이야기 ✨
2026년 8월 2일, 뜨거운 뜬장에서 힘겨운 여름을 보내고 있던 어미견 메리가 구조되었습니다. 만약 메리가 구조되지 않았다면 뜬장에서 출산하거나 불법 번식 및 판매의 대상이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구조 후 며칠이 지나서야 메리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고, 다행히 천사들의 하우스 쉼터에서 무사히 태어나 엄마의 사랑과 극진한 보살핌을 받으며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메리의 둘째 왕자님입니다.
마스는 회밤색, 토프 컬러의 털을 가진 아주 건강하고 매력적인 아이입니다. 회색빛이 돌기도 하고 따뜻한 갈색이나 베이지 느낌이 감돌아, 빛에 따라 오묘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낸답니다.
어미견이 올겨울에는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메리’라는 이름을 지어주었고, 그 출산 소식과 함께 ‘메리 크리스마스 & 해피 뉴 이어’의 의미를 가득 담아 세 아이에게 각각 ‘크리스’, ‘마스’, ‘해피’라는 예쁜 이름이 생겼습니다.
세상이 얼마나 넓고, 얼마나 다정하고 아름다운 곳인지 마스에게 알려주실 평생의 가족을 찾습니다.
앞으로 건강하게 쑥쑥 자라날 마스의 곁에서 든든한 발맞춤이 되어주실 분은 어디 계실까요?
마스가 꼬리를 살랑이며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성격 · 특징
회밤색, 토프 컬러의 털. 회색빛이 돌기도 하고 따뜻한 갈색이나 베이지 느낌이 감돌아 빛에 따라 오묘한 분위기를 냅니다.
건강상태
건강합니다.
신청 전 자세한 상담은 DM
또는 이메일로 문의해 주세요.신청 전 자세한 상담은 DM 또는 이메일로 문의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