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ory
설기의 이야기
태어난 지 3개월, 아직 세상에 대해 알아가는 중인 작은 아기 설기는 버려져 안락사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다른 아이를 구조하러 갔다가 애타게 울부짖던 아기 설기의 모습을 보고, 혼자 두고 올 수 없어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성격 · 특징
아직 어린 아기지만 언니·오빠들을 따라 차례를 기다릴 줄 아는 영리하고 착한 아이예요. 사람을 좋아하고 호기심도 많아 하루하루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앞으로 가족과 함께 생활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아갈 아이입니다
건강상태
전반적으로 건강합니다.
입양 시 참고사항
아직 생후 3개월의 어린 강아지라 배변·생활습관·산책 등 기본적인 교육이 필요한 시기이지만, 배변과 기다리는 훈련은 수월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가족의 사랑과 인내심으로 더 많은 세상을 배워갈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앞으로 평생 사랑받으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신청 전 자세한 상담은 DM
또는 이메일로 문의해 주세요.신청 전 자세한 상담은 DM 또는 이메일로 문의해 주세요.
